두 달 만에 열린 한중 정상회담. <br /> <br />지난해 11월 경주에서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렸는데요, 시진핑 주석이 또 한 번 활짝 웃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어제 정상회담 뒤 저녁 만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시 주석에게 깜짝 셀카를 제안했습니다. <br /> <br />알고 보니 그 휴대전화. <br /> <br />경주 APEC 당시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로 건넨 바로 그 샤오미 폰이었는데요, 시 주석은 흔쾌히 셀카 제안에 응했고, 급기야 여사들까지 함께해 한중 부부동반 셀카를 찍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요리조리 구도를 잡고 4명의 모습을 렌즈에 담는 이 대통령. <br /> <br />그 모습을 본 시 주석은 "사진 촬영 기술이 좋으시다"고 웃으며 칭찬의 말을 건넸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이렇게 찍은 셀카 사진을 즉각 SNS에 공유했는데요, "덕분에 ’인생샷’ 건졌습니다. <br /> <br />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관계,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습니다"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614135140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